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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6-19 10:29
2015년 06월 08일자 아이티데일리에 실린 츄러스 열풍 뒤에 숨은 진짜 장인의 브랜드, 카카오츄로
 글쓴이 : 카카오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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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64502 [396]


2015년 06월 08일자 아이티데일리에 실린 츄러스 열풍 뒤에 숨은 진짜 장인의 브랜드, 카카오츄로

 

 

[생활정보] 요즘 핫하다는 번화가에서 수제 츄러스 가게를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즉석 수제 츄러스'라는 메뉴조차 생소했지만, 요즘은 츄러스를 먹어보지 못한 사람이 드물 정도로 유행하다.

 

츄러스가 인기를 끌게되어 다양한 브랜드도 많이 생겨났고, 브랜드명에 따라 크기와 맛, 토핑은 차이가 있지만 프리믹스를 반죽해서

성형기에 넣고 기름에 튀기는 과정은 대부분 동일하다. 천편일률적으로 동일한 제조방법 속에서 가장 맛있는 츄러스를 가려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비밀은 프리믹스에 있다. 어떤 프리믹스를 쓰느냐에 따라 동일한 제조방법을 택하더라도 맛에 차이가 뚜렷하다.

국내에서 처음 가루형태의 츄러스 프리믹스를 개발하여 작년 가을까지 국내의 대부분의 츄러스 업체에 프리믹스를 공급했던 곳이 바로 카카오츄로이다. 

소비자들이 가장 맛있다고 평한 츄러스의 맛은 어떤것일까?  
개인차가 있지만 대부분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며,

특히 쫄깃한 식감이 좋을수록 고객선호도가 높았다.

 

츄러스의 열풍 초기에 대부분의 소비자가 가장 맛있는 츄러스로 기억하는 그 맛이 카카오츄로의 프리믹스로 만든 츄러스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카카오츄로의 교육팀은 시중에 원조를 주장하는 수많은 업체들을 직접 교육하면서 비법을 전수했던 원조들의 원조이다. 

 

물만 섞으면 간단하게 제조되는 파우더형태의 츄러스 프리믹스를 사용해서, 실린더 형태의 성형기에 반죽을 넣고 모양을 만드는 과정,

성형기와 일체형으로 공급되는 튀김기의 구조 까지 모두 전지욱 대표가 직접 설계하여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현재에 이르렀다.

마치 정형화 된 공식처럼 수제 츄러스를 만드는 기계와 방법이 동일한 이유는 카카오츄로의

기술을 직접 전수받은 업체들이 각자 브랜드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대개의 프랜차이즈업체들이 개별의 R&D팀을 가지고 있지만,

유행에 따라 타 업체의 제품을 모방하거나 변형시키기만해도 R&D 팀이라고 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카카오츄로는 프리믹스 배합기술에 대한 특허보유 뿐만 아니라 제과기능장이 직접 제품을 개발하는 업체로써 유행을 쫓기보다는

유행을 리드할 제품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미 국내에 300개의 고정 거래처 및 가맹점을 보유하고

관리하고 있는 카카오츄로의 열풍은 해외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간단한 조리법과 뛰어난 맛 때문에 중국이나 대만, 마카오 등의 인접 국가에서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해외에서도

국내 프랜차이즈를 알리는 기회인만큼 신중하게 파트너를 고르고있다.

 

간단한 조리법을 앞세운 소형매장 위주의 저자본 창업이 앞으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을하고 있어,

카카오츄로는 더 다양한 사이드메뉴와 매장관리 매뉴얼의 강화를 통해 내실을 다지며 도약을 준비중이다.